**CellVic i** 국내 기업 제이텔이 2000년 선보인 휴대용 정보단말기(PDA)다. 기존 셀빅보다 작고 가벼운 86 g의 기기로, 플립형 덮개를 열면 전원이 켜지고 거치대에서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었다. 자체 개발한 셀빅 OS와 한글 필기 인식 기능을 탑재했으며, 20 MHz 모토로라 드래곤볼 프로세서, 8 MB 메모리, 160 × 160픽셀 흑백 터치스크린을 갖추었다. 주소록·일정·메모 외에도 한영·영한사전, 문서 열람 프로그램 ‘쿨뷰’, 간단한 웹 프로그램을 내장했다. PC에서 옮긴 텍스트를 작은 화면에서 읽을 수 있어 [[전자책]] 전용기가 보급되기 전 휴대용 문서·[[전자책 단말기]]로도 활용되었다. #전시도구